3편까지는 부하와 병목을 봤습니다. 이번 4편은 운영에서 꼭 마주치는 두 가지 — Aurora 읽기 복제본의 복제 지연과 PostgreSQL 테이블 bloat·VACUUM을 실측합니다.실험 환경: PostgreSQL 16.14 / db.r6g.large (2 vCPU / 16GB) / 서울 리전 / 데이터 1,000만 행.실험 B — Aurora 리더 추가와 복제 지연구성기존 Aurora 클러스터에 리더(읽기 복제본) 인스턴스를 1대 추가했습니다. 이제 클러스터는 이렇게 구성됩니다:엔드포인트용도예시Writer(클러스터) 엔드포인트읽기/쓰기...cluster-...Reader 엔드포인트읽기 전용(리더로 분산)...cluster-ro-...💡 Aurora는 writer와 reader가 같은 분산 스토리지를..